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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36C13] 충남 서산시 소중리 정**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바른주택 기획실 작성일17-12-14 16:25 조회3,620회 댓글0건

    본문

    단층주택으로, 복층으로 형성시 발생하게 되는 공용면적을 절약하면서 실면적에 투자를 하였다. 덕분에 세개의 침실 모두 넉넉한 사이즈를 형성하며 주방과 거실 또한 평수 대비하여 “LDK”형식으로 큰 면적으로 형성 할 수 있게 되었다. 단층이라는 외관상의 약점은 점토기와와 고벽돌 등의 고급 외장재를 통하여 보완하였고, 흔하지 않은 갈색 기와를 통해 건물에 특색을 입혔다. 백색 고벽돌을 바탕으로 하여 그레이톤 고벽돌과 알루미늄 징크를 POINT로 활용했다.

    스타일 : 클래식

    구조: 철근콘크리트조
    지붕마감재: 점토기와
    외부마감재: 고벽돌
    외부포인트: 알루미늄징크
    건축면적: 121.32m²(36.70Y)
    총면적: 119.32m² (36.09PY)
    지상1층: 119.32m² (36.09PY)
    포치: 2.00m² (0.61PY)

    *총면적은 포치를 제외한 순수 실내 면적입니다.

    현관 앞 복도에서 거실로 통하는 입구 상단을 아치형 게이트로 조성하여 주방 옆 팬트실의 창문 디자인과 통일감을 주었다.

    부분적으로 적용되어 있는 아치형 창문과 게이트가 전체적인 실내 분위기를 아기자기하게 연출해준다.


    따뜻한 인테리어를 원하셨던 건축주님의 성향에 맞춰 거실에 트라버틴 타일과 파벽을 포인트로 아트월을 조성했다.


    주방과 거실 사이는 서까래와 나무 기둥을 설치하여 실의 구분을 주었다.

    주방 천정 또한 간접 등박스와 우드소재를 이용하여 포인트를 주었다.


    주방은 외부로 통하는 창과 다용도실로 통하는 창호를 설치하여 답답하지 않게 했다.

    창문 턱에는 모두 집성목 마감을 하여 포인트를 주었다.


    주방 옆으로는 건축주만의 다용도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방을 조성하였다.

    개방감을 확보하기 위해 타공 도어와 벽체 일부를 도어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오픈하여 창문의 느낌을 주었다.

    주방 곳곳의 벽등이 실내에 포인트를 준다.


    주방 뒤쪽 다용도실 벽면의 하부는 루바로 마감하여 내츄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침실 천정 또한 우물천장으로 조성하고 창문턱은 집성목으로 마감하여 선반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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