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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명] 충남 태안 당암리 김**님 계약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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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광명매니저 조회3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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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태안 당암리 김**님 계약스토리 



    안녕하십니까.

    "바른마음을 담아 바르게 짓겠습니다."

    바른주택 이광명 팀장입니다.


    이번 계약스토리의 주인공이신 건축주님의 필지는 충남 태안입니다. 

    태안 간척사업지 바로 인근에 위치한 필지인데요, 

    아직 간척지에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고 골프장만 있다보니

    매우 조용하고 한가로운 분위기입니다.


    건축주님께서는 실용적인 집을 짓고자 저희 회사로 연락을 주셨고

    상담하였을 때 건축주님께서는 한정적인 예산이라는 벽에 막혀 계셨습니다.

    때문에 30평 미만으로 소형평수 건축을 원하신는 상태였고

    저희 바른주택을 포함한 대부분의 건축 업체들이 

    30평 미만의 건축에 대해 소형평수 할증이라는 것을 적용하고있습니다.

    이유는 보통 경량목조주택은 각 업체마다 기준이 다른 평당가라는 것을 정해두고 있는데

    이 평단가로 30평 미만으로 건축을 할 경우 

    회사의 이윤이 말도안되게 적어지거나 오히려는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가 있어

    이 손실부분을 보전하고자 5%, 10%라는 할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 비용이 너무나도 아깝기만하게 느끼는데요


    바른주택은 위 사항과 더불어 

    올해들어 부쩍 나빠진 경제상황과 더불어 부동산규제, 대출제한 등의 문제로 인한

    주택시장 분위기 침체를 이유로 새로운 기획상품을 출현하였습니다.

    바로 '정담채' 입니다.

    클릭↓

    [ 정담채 내용 링크 - http://barunhome.co.kr/bbs/board.php?bo_table=story07  ]

     

    정담채는 집의 품질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건축비에서 가장 많은 부분인 인건비를 최소화 하여 만들어냈습니다.

    그렇게 정담채 1호(30평형), 2호(34평형), 3호(36평형) 3가지 타입의 모델을 실용적인 가격에 선보였고

    최근 주택시장에서 폭발적인 문의를 받고있습니다.



    이 정담채 1호! 를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신 건축주님께서는 소형평수를 짓는 것보다

    30평형인 정담채 1호를 선택해주셨습니다.

    첫번째 정담채가 충남 태안에서 시작 될 예정입니다.

    정담채를 선보인지 한달만에 과감히 정담채를 선택해 주신 건축주님께 감사드리며

    건축주님의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더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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