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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미디어 | 전원주택 전문 ‘바른주택’, 첫번째 오픈하우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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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바른주택 작성일19-04-03 11:20 조회1,2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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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최근 전원주택을 통해 자신만의 집을 짓기를 원하지만,
    전원주택은 일반 아파트나 주택과 달리 시공된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없어 답답해하는 소비자가 많다.
    아무리 좋은 모델하우스를 보고 자재를 직접 확인한다 해도
    전원주택이 다 지어질 때까지는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 지 확실히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전원주택 전문 시공사 ‘바른주택’은 첫번째 오픈하우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대구에 위치한 바른주택 오픈하우스는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클래식한 외관에 모던한 인테리어를 더한 전원주택이다.
    오픈하우스 방문 시 직접 눈으로 이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주택을 시공한 현장소장과 주택을 함께 지은 설계·인테리어 담당자,
    본사 시공담당자가 동행해 의문 사항도 바로 바로 체크할 수 있다.

    바른주택의 첫 번째 오픈하우스는 두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집으로,
    세라믹 사이딩과 불륨의 단 차이를 통해 단조로움을 피하고 입체감을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아름다운 미관과 함께 편의성까지 놓치지 않았는데,
    세라믹 사이딩은 유지 보수에 아주 강한 자재 중 하나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외장재다.
    현장 방문 시 해당 자재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시공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내부 인테리어에서도 바른주택만의 세심함을 엿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네츄럴 모던 인테리어 컨셉으로 구성된
    오픈하우스 내부는 화이트 베이스에 우드와 골드 포인트로 따스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1층은 거실 외에도 다이닝룸을 별도로 마련해 공간을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계단을 타고 올라가는 2층은 계단과 주방 사이 공간을 활용해 작은 미니바를 만들었으며,
    계단의 경우에도 책상과 화장실 등으로 공간을 알차게 구성해
    일명 죽은 공간을 일컫는 ‘데드스페이스’ 없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이에 대해 바른주택 관계자는 “바른주택이 지은 오픈하우스를 직접 현장 방문해서
    확인하면 시공 품질부터 외장재의 마감, 인테리어 마감 등 바르게 짓는 것이 어떤 것인지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오픈하우스 방문 신청을 받고 있으니,
    관심 있는 이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른주택의 첫번째 오픈하우스는
    바른주택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 의 해당 게시글에 댓글을 달거나,
    대표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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