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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조주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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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바른주택 작성일17-08-28 13:19 조회1,522회 댓글0건

    본문

    ▶ 목조주택의 정의

     

    '자연재인 목재로 구조를 형성하여 시공하는 주택'을 목조주택이라고 합니다.

    골조에 따라 목조주택, 철근 콘크리트주택, 조적조 주택 등으로 나뉩니다.

    골조를 스틸로 했는데 겉의 외장재를 나무로 했다고 목조주택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 목조주택의 역사

     

    목조주택이 실제로 우리나라에 대중화된 지 20여년 밖에 안 되는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초창기에 우리나라에 지어진 목조주택은 주로 일본의 목조주택 현장에서 배워온 흉내 내기에 지나지 않는 판잣집수준이다 보니,

    적절한 자재 사용과 방수/환기 공법 등의 무지함으로 집안에 곰팡이가 피거나 나무가 썩고, 냄새가 나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하며,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에 비하면 철근 콘크리트 공법은 고대 로마시대부터 시작하여 우리나라만 해도 1910년부터 시공이 시작되었으며, 비교적 검증이 확실한 공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당장 현재만 해도 아파트, 빌딩, 주택 등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갖고 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 전원주택의 시장 확장과 그에 따른 친환경 주택이 대두되면서 목조주택의 수요 또한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자연히 질 좋은 목조주택의 수요가 급증하였으며, 고객의 니즈에 맞춰 대다수의 시공업체도 늘어났습니다.

    현재 지어지고 있는 대다수의 목조주택은 목조주택의 선진국 캐나다, 미국, 일본과 동일한 자재를 쓰고 있으며 공법 또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목조주택은 이른바 '미국식 목조주택(경량목조)'를 기준입니다.

     

     

    ▶ 경량목구조란?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이름은 미국식(북미식) 목조주택’입니다.  혹은 ‘2*4 공법이라고도 쓰입니다.

    목재의 특성상 함수율(나무안의 수분 비율)이 많을수록 틀어짐, 갈라짐 등의 현상이 크다보니 두꺼운 나무를 골조로 하려다 보면

    함수율을 낮추기 위한 비용이 증가합니다더불어 시공비도 그만큼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주거용 건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짓기 위하여 나무의 두께를 조절하여 함수율의 저하, 시공의 편의성등을 도모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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